2026 평촌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꿈마을·샘마을·용적률 330%·정비물량 7,200호 총정리


2026 평촌신도시 재건축 진행상황과 꿈마을 A-17·A-18, 샘마을 A-19, 기준용적률 330%, 정비물량 7,200호를 정리한 대표 이미지


평촌신도시 재건축도 이제 단순히 “선도지구가 어디인가?”만 확인할 단계는 지났습니다.

2024년 평촌에서는 꿈마을 A-17·A-18, 샘마을 A-19 등 총 3개 구역, 5,460세대가 선도지구로 선정됐습니다.

꿈마을 A-17 — 1,750세대
꿈마을 A-18 — 1,376세대
샘마을 A-19 — 2,334세대

그런데 2026년 9월 현재 세 구역의 진행단계는 같지 않습니다.

A-17과 A-18은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이어 2026년 4월 27일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됐습니다. 반면 A-19는 2026년 6월 특별정비계획안 주민공람 절차까지 진행됐습니다.

같은 평촌 선도지구라도 현재 사업단계는 서로 다릅니다.

여기에 선도지구 밖 단지들의 경쟁도 시작됐습니다.

2026년 평촌신도시의 정비물량은 최대 7,200호입니다. 안양시는 선도지구 외 구역을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평촌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선도지구인가?”

보다

“우리 구역은 실제로 어느 행정단계까지 진행됐는가?”

입니다.


2035년 평촌신도시는 얼마나 달라질까?

2035 평촌신도시 인구 13만1천명에서 15만8천명, 주택 51,339호에서 68,699호로 확대되는 장기 도시정비계획


개별 아파트 재건축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이 2035년 안양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입니다.

계획 대상은 평촌신도시와 귀인마을 일대 약 **5.19㎢**입니다.

현재 약 13만1,431명, 51,339호 규모인 도시를 2035년에는 약 15만8,008명, 68,699호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구조로 재편하는 것이 기본계획의 큰 틀입니다.

전체 주택은 현재보다 17,360호 증가합니다.

특별정비예정구역만 보면 현재 31,739호에서 48,046호로 약 16,307호 증가하는 계획입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단순합니다.

평촌 재건축은 노후 아파트 몇 곳을 새 아파트로 바꾸는 사업이 아닙니다.

주택과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도로·공원·학교·주차장 같은 기반시설도 함께 바뀌어야 하는 도시 단위 정비사업입니다.

2035년 68,699호는 개별 단지의 확정 입주물량이 아니라 정비기본계획상의 장기 계획치라는 점도 구분해야 합니다.


평촌 기준용적률 330%, 정확히 무슨 뜻일까?

평촌 재건축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숫자 중 하나가 **330%**입니다.

2035년 안양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상 평촌의 **기준용적률은 330%**입니다.

공공기여율은 기본계획상

1구간 10%

2구간 41%

구조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용적률이 높다 = 사업성이 좋다 = 분담금이 적다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실제 재건축 사업성에는

기존 용적률과 대지지분

늘어나는 세대수

일반분양 가능 물량과 분양가격

공공기여

공사비

종전자산평가

금융비용

사업기간

조합원이 선택하는 평형

등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평촌에서도 330%라는 숫자보다 개별 특별정비계획이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평촌 특별정비예정구역은 20곳

평촌 기본계획에는 20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설정돼 있습니다.

A-1부터 A-19까지는 주택단지정비형이고 B-1은 이주대책 지원형입니다.

안양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을 정할 때 단순히 아파트 단지 경계만 보는 것이 아니라 폭 25m 이상 도로로 구획된 대가구와 그 안의 공원·학교·주차장 등 공공시설까지 함께 고려하도록 기본계획을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상당히 중요합니다.

수천 세대가 새로 늘어나는데 기존 도로·학교·주차장을 그대로 둔다면 생활환경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촌 재건축은 신축 아파트 몇 세대가 들어오는가만 볼 것이 아니라 도시 기반시설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평촌 선도지구는 꿈마을 2곳 + 샘마을 1곳

평촌 선도지구 꿈마을 A-17·A-18과 샘마을 A-19의 세대수와 특별정비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 등 현재 진행단계 비교


평촌 선도지구는 세 곳입니다.

A-17 꿈마을
금호·한신·라이프·현대
총 1,750세대

A-18 꿈마을
우성·건영5·동아·건영3
총 1,376세대

A-19 샘마을
임광·우방·쌍용·대우·한양
총 2,334세대

합계 5,460세대입니다.

하지만 선도지구라는 이름만 보고 세 곳을 같은 단계라고 보면 안 됩니다.

A-17·A-18과 A-19의 현재 사업단계는 명확하게 다릅니다.


A-17 꿈마을 —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

A-17 꿈마을은 총 1,750세대입니다.

특별정비계획 제출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안양시는 2026년 4월 27일 A-17 특별정비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했습니다.

현재 흐름을 단순화하면

선도지구 선정

→ 특별정비계획

→ 특별정비구역 지정

→ 사업시행자 지정

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제 A-17을 볼 때는

“선도지구에 선정됐다.”

보다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다음 사업절차가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A-18 꿈마을 — A-17과 함께 사업시행자 지정

A-18 꿈마을은 총 1,376세대입니다.

A-17과 마찬가지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6년 4월 27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평촌에서 A-17과 A-18은 선도지구 가운데 행정절차가 가장 명확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간 구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시행자 지정 = 곧 이주·철거·착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에도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관리처분, 이주 등 여러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A-19 샘마을은 왜 단계가 다를까?

A-19 샘마을은 총 2,334세대입니다.

같은 선도지구지만 A-17·A-18과 진행상황이 다릅니다.

안양시는 2026년 6월 17일 A-19 특별정비계획안 공람·공고를 했고, 공람기간은 7월 1일까지였습니다.

즉 현재 확인되는 중요한 행정단계는 특별정비계획안 주민공람입니다.

따라서

“꿈마을과 샘마을은 모두 평촌 선도지구니까 진행속도도 같다.”

라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재건축에서는 선도지구라는 명칭보다 현재 행정절차의 위치가 더 중요합니다.


2026년 평촌 정비물량은 최대 7,200호

2026 평촌 재건축 최대 정비물량 7,200호와 선도지구 밖 주민제안 방식, 주민동의율과 기반시설 등 경합요소 설명


선도지구 밖 단지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7,200호입니다.

2035 기본계획에서 당초 잡았던 2026년 물량은 3,000호였지만, 2026년 실제 추진 가능 물량은 최대 7,200호로 확대됐습니다.

선도지구 밖 구역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 지정권자에게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안양시는 2026년 2월에도 특별정비계획안 접수와 사전자문 절차를 본격 추진했습니다.

따라서

“2024년에 선도지구에서 떨어졌으니 재건축이 끝났다.”

라고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제부터는 선도지구 밖 구역도 주민동의와 계획 완성도, 행정절차 진행속도에 따라 후속 정비사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7,200호는 접수 선착순이 아니다

이 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안양시는 7,200호가 주민제안 접수 순서나 선착순으로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연차별 물량은 특별정비구역의 지정·고시가 완료되는 순서에 따라 소진됩니다.

즉 가장 먼저 서류를 냈다고 자동으로 먼저 지정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여러 구역이 동시에 물량을 초과해 경쟁할 경우 주민동의율과 기반시설 계획 등을 포함한 경합 요소가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평촌 후속 재건축 경쟁에서는 ‘먼저 신청했느냐’보다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 실제로 얼마나 완성도 있게 진행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선도지구 탈락보다 주민동의가 중요해지는 이유

2024년에는 세 곳만 선도지구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평촌 전체에는 20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대략

주민대표단 구성

→ 특별정비계획안 수립

→ 주민동의

→ 주민제안

→ 주민공람

→ 심의

→ 특별정비구역 지정

같은 실제 행정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선도지구였느냐는 과거의 선정 결과이고,

현재 주민들이 얼마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지가 앞으로의 속도에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평촌 330%, 중동 350%보다 낮으면 불리할까?

평촌 기준용적률 330%와 기존 용적률, 대지지분, 증가 세대수, 일반분양, 공공기여, 공사비와 금융비용 등 재건축 사업성 변수


숫자만 보면

평촌 330%

중동 350%

입니다.

그렇다고 중동 재건축의 사업성이 평촌보다 무조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기존 용적률이 낮고 대지지분이 큰 단지는 용적률이 상대적으로 낮아도 일반분양 여력이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높은 용적률을 받더라도 공공기여나 공사비 부담이 커지면 소유자의 사업성이 기대만큼 좋아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은

현재 용적률

→ 계획 용적률

→ 늘어나는 세대수

→ 일반분양 물량

→ 공공기여

→ 공사비·금융비용

순으로 연결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촌 기준용적률 330%는 사업성 판단의 출발점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꿈마을·샘마을 분담금은 얼마일까?

소유자 입장에서 결국 가장 궁금한 것은 이것입니다.

“내가 재건축하면서 얼마를 더 내야 할까?”

하지만 현재 단계에서 단순 계산으로 확정적인 금액을 만들면 안 됩니다.

분담금에는

종전자산평가

신축 평형

조합원 분양가격

일반분양가격

일반분양 물량

공공기여

공사비

금융비용

사업기간

등이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평촌 재건축 분담금 2억원”

처럼 특정 금액이 보인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그 숫자의 계산조건입니다.

공사비를 얼마로 잡았는지, 일반분양가격은 얼마인지, 기존 자산가치는 어떻게 평가했는지가 빠져 있다면 실제 판단자료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공식 특별정비계획이나 사업성 분석에서 근거가 공개되지 않은 분담금은 확정금액처럼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평촌 재건축은 교통·학교·주차장까지 같이 봐야 한다

평촌은 기존 4호선 생활권과 학군, 상권이 밀집된 지역입니다.

문제는 재건축으로 전체 세대수가 크게 늘면 기존 생활 인프라에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안양시 기본계획도 특별정비예정구역을 설정할 때 도로와 함께 공원·학교·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포함해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가

40층인가, 50층인가

만큼 중요한 것이

도로가 넓어지는가

주차장이 얼마나 확보되는가

학교 수용력이 충분한가

공원이 어떻게 배치되는가

입니다.

특히 실제 거주 목적이라면 층수보다 이런 변화가 생활 만족도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35년 평촌은 17,360호가 늘어나는 계획

평촌 전체 주택은 현재 51,339호에서 계획상 68,699호로 늘어납니다.

증가 규모는 17,360호입니다.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는 31,739호 → 48,046호, 총 16,307호 증가가 계획돼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가 실제 장기간에 걸쳐 구현된다면 평촌의 도시 모습은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거 밀도가 높아지는 대신 새 주택이 늘어나고, 이에 맞춰 도로·공원·주차·학교 등도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구분해야 합니다.

68,699호는 2035 기본계획상의 목표 규모이며, 모든 개별 사업의 최종 세대수가 이미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평촌 기본계획의 B-1 ‘이주대책 지원형’도 주목할 부분

평촌 특별정비예정구역 가운데 B-1은 일반적인 주택단지정비형과 성격이 다릅니다.

이주대책 지원형 구역입니다.

재건축 대상이 넓어질수록 여러 단지의 이주시기가 겹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단순히 소유자의 개별 이사 문제가 아니라

평촌 주변 전세·월세 수요

이주비대출

학교와 통학

임시 주거지

등 도시 전체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촌 재건축은 사업속도가 빨라질수록 용적률보다 돈과 이주 문제의 중요성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 집주인이라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A-17과 A-18 소유자라면 이제 선도지구 여부보다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다음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A-19 샘마을 소유자라면 특별정비계획안 주민공람 이후 실제 특별정비구역 지정으로 넘어가는지가 중요합니다.

선도지구 밖 구역이라면

주민대표단 구성 여부

특별정비계획 준비 여부

주민동의율

사전자문 진행 여부

주민제안 여부

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매수 예정자라면 단지 이름보다

현재 사업단계 + 기존 용적률 + 대지지분 + 사업성 + 기반시설 + 예상 사업기간

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평촌 재건축에서 앞으로 확인할 5가지

2026 평촌 재건축 A-17·A-18 사업시행자 이후 절차, A-19 특별정비계획, 후속 주민제안과 20개 특별정비예정구역 확인사항


① A-17 꿈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사업절차

② A-18 꿈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사업절차

③ A-19 샘마을 특별정비계획의 후속 심의와 구역 지정

④ 선도지구 밖 주민제안 구역의 실제 등장

⑤ 최대 7,200호 물량 안에서 실제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는 곳

특히 후속 구역에서는 단순한 신청순서보다 주민동의와 계획의 완성도, 기반시설 계획과 실제 지정속도를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촌 재건축, 결국 이주비와 분담금 문제를 만나게 된다

사업 초반에는 용적률과 층수, 세대수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하지만 재건축이 실제 이주단계에 가까워지면 질문은 달라집니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은 어떻게 되는가?

이주비대출은 얼마나 가능한가?

이주비로 평촌 전세보증금을 마련할 수 있는가?

추가분담금은 언제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가?

아이 학교 때문에 평촌에 계속 살아야 한다면 어디로 이동할 것인가?

이때부터는 재건축의 실제 부담을

분담금

하나로 보면 부족합니다.

분담금 + 이주기간 주거비 + 기존 대출 + 금융비용

을 하나의 자금계획으로 봐야 합니다.

재건축이 빨라질수록 집주인에게 더 중요한 것은 기대가격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현금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촌 기준용적률은 330%인가요?

2035년 안양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상 기준용적률은 **330%**입니다. 공공기여율은 1구간 10%, 2구간 41% 구조입니다.

평촌 선도지구는 어디인가요?

꿈마을 A-17·A-18, 샘마을 A-19 등 총 세 구역입니다.

A-17과 A-18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두 구역 모두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6년 4월 27일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됐습니다.

A-19 샘마을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됐나요?

2026년 6월 17일 기준 안양시가 A-19 특별정비계획안 주민공람을 공고했습니다. 따라서 A-17·A-18과 동일한 단계로 보면 안 됩니다.

2026년 평촌 정비물량은 얼마인가요?

최대 7,200호입니다. 당초 기본계획상 2026년 물량 3,000호보다 확대됐습니다.

7,200호는 먼저 신청하면 먼저 받나요?

아닙니다. 안양시는 접수 선착순이 아니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가 완료되는 순서에 따라 물량이 소진된다고 밝혔습니다.

선도지구가 아니면 재건축하기 어려운가요?

선도지구 밖 구역도 주민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주민대표단의 계획 수립과 주민동의, 행정절차 진행이 중요합니다.


2026 평촌 재건축,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2026년 9월 현재 평촌은 선도지구 선정 단계에서 실제 사업절차 경쟁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A-17과 A-18은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됐고, A-19는 특별정비계획안 주민공람 단계까지 진행됐습니다.

선도지구 밖에서는 최대 7,200호의 정비물량을 놓고 주민제안 방식의 후속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평촌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선도지구 여부

하나가 아닙니다.

현재 행정단계, 주민동의, 특별정비계획, 용적률과 세대수, 공공기여, 사업성까지 함께 봐야 실제 재건축 속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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