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 일산 재건축 진행상황과 백송·후곡·강촌·정발마을 선도지구, 용적률, 공공기여, 분담금, GTX-A를 정리한 대표 이미지 |
일산 재건축은 이제 “선도지구에 뽑혔느냐”만 보는 단계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2024년 일산신도시에서는 백송·후곡·강촌·정발마을 등 4개 구역, 총 9,174세대가 선도지구로 선정됐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더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선도지구뿐 아니라 일반 단지들도 주민 입안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수 있게 됐고, 2026년 정비물량은 24,800세대로 제시됐습니다.
따라서 지금 일산 재건축을 볼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 단지가 선도지구인가?”
하나가 아닙니다.
“우리 구역은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왔고, 특별정비구역 지정 가능성과 사업성은 어느 정도인가?”
를 함께 봐야 합니다.
2026 일산 재건축, 현재 상황부터 정리
일산신도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양시는 일산신도시 정비를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이 아니라 도시 전체를 다시 설계하는 사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택 공급뿐 아니라 공원 재구조화, 학교·주차장 등 기반시설, GTX-A 킨텍스역·대곡역과 연계한 교통 개선, 자족기능 강화, 이주대책까지 함께 검토하는 구조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40년 최종 입주까지 순차적인 정비를 추진하는 계획입니다.
![]() |
| 2035 일산신도시 정비 방향과 주택·인구, 공원, 학교·주차장, GTX-A 교통, 자족기능, 이주대책 및 2040년 최종 입주 계획을 설명한 이미지 |
즉,
재건축 → 신축아파트
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재건축 → 인구 증가 → 교통·학교·주차 → 공원·기반시설 → 자족기능 → 도시 전체 변화
까지 연결해서 봐야 합니다.
일산 선도지구 4곳은 어디인가?
2024년 선정된 일산 선도지구는 다음 네 곳입니다.
백송마을 1·2·3·5단지
2,732세대
후곡마을 3·4·10·15단지
2,564세대
강촌마을 3·5·7·8단지
3,616세대
정발마을 2·3단지
262세대
총 9,174세대입니다.
그런데 2026년 현재는 네 곳의 진행속도가 모두 같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후곡마을 — 가장 먼저 볼 것은 ‘현재 행정단계’
![]() |
| 일산 선도지구 후곡·백송·강촌·정발마을의 기존 및 계획 세대수와 층수, 용적률, 사업 진행상황을 비교한 이미지 |
후곡마을 3·4·10·15단지는 기존 2,564세대 규모입니다.
후곡마을 3·4·10·15단지는 기존 2,564세대 규모입니다.
2026년 7월 고양시는 후곡3·4·10·15단지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안 주민공람을 공식 공고했습니다.
이건 의미가 있습니다.
선도지구 선정 자체가 재건축 완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선도지구 선정 → 특별정비계획 → 특별정비구역 지정 → 사업시행 절차
등으로 계속 넘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후곡마을을 볼 때는 단순히 선도지구라는 타이틀보다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실제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송마을 — 2,732세대에서 약 3,686세대 계획
백송마을 1·2·3·5단지는 기존 2,732세대입니다.
특별정비계획안에서는 약 3,686세대, 최고 49층, 용적률 약 300% 수준의 계획이 제시돼 있습니다.
2025년 후속사업 설명 당시에는 특별정비계획안에 대한 사전자문 서류가 고양시에 접수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세대수 증가입니다.
기존 2,732세대에서 약 3,686세대로 계획한다면 약 954세대 증가입니다.
하지만 세대수가 늘었다고 해서 곧바로
“일반분양이 많으니 분담금이 크게 줄겠네.”
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대지지분, 공사비, 일반분양가격, 공공기여, 금융비용 등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강촌마을 — 계획 세대수 증가 폭이 큰 곳
강촌마을 3·5·7·8단지는 기존 3,616세대 규모입니다.
특별정비계획에서는 약 6,917세대 수준까지 늘리는 방향이 제시돼 있습니다.
기존 대비 약 3,301세대 증가입니다.
다만 숫자가 크다고 해서 사업성이 자동으로 가장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5년 후속사업 설명 당시 강촌마을은 특별정비계획안을 마련 중인 단계로 고양시가 설명했습니다.
재건축에서 세대수 증가만큼 중요한 것은
기존 대지지분
공공기여
공사비
일반분양 가능 물량
분양가격
입니다.
정발마을 — 다른 선도지구와 성격이 다르다
정발마을 2·3단지는 262세대로 다른 선도지구보다 규모가 작습니다.
또 사업 추진 방식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고양시는 정발마을에 대해 LH와 공공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발마을은 백송·후곡·강촌과 동일한 틀로 숫자만 비교하기보다 사업방식 자체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산 기준용적률 300%, 정말 많이 올라가는 걸까?
![]() |
| 일산신도시 기존 평균 용적률 172%와 기준용적률 300%, 분당신도시 기준용적률 326%를 비교하고 재건축 사업성 변수를 설명한 이미지 |
일산신도시 재건축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숫자 가운데 하나가 **기준용적률 300%**입니다.
기존 평균 용적률이 약 172% 수준이기 때문에 숫자만 보면 상당히 커 보입니다.
약 1.74배입니다.
비교를 위해 분당을 보면 기존 평균 약 184%에서 기준용적률 326% 수준으로 약 1.77배입니다.
따라서 일산 역시 재건축을 통해 주택공급을 크게 늘릴 여지는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함정이 있습니다.
용적률 상승률 = 사업성 상승률
이 아닙니다.
같은 용적률 300%라도 사업성이 다른 이유
두 아파트가 똑같이 용적률 300%로 재건축한다고 가정해도 소유자의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대지지분입니다.
기존 세대가 가지고 있는 토지 지분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사업구조가 달라집니다.
두 번째는 공공기여입니다.
용적률 특례를 받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공공기여가 필요한지 봐야 합니다.
세 번째는 공사비입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추가분담금 역시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번째는 일반분양 물량과 가격입니다.
일반분양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 어느 가격에 분양할 수 있는지가 사업수입을 좌우합니다.
따라서
“우리 아파트 용적률이 많이 오른다.”
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용적률이 오른 뒤 실제로 일반분양할 수 있는 물량이 얼마나 남는가?”
입니다.
이게 소유자 입장에서는 훨씬 현실적인 판단 기준입니다.
후곡마을 분담금 2.8억원? 이렇게 봐야 한다
![]() |
| 후곡마을 재건축 계획 세대수와 용적률, 공사비·일반분양가·비례율 가정에 따른 약 2.8억원 추정분담금 사례를 설명한 이미지 |
재건축 검색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숫자는 역시 분담금입니다.
예를 들어 후곡마을 관련 사업성 분석에서는 특정 가정을 적용해 전용 84㎡에서 같은 전용 84㎡를 배정받는 경우 약 2.8억원 수준의 추정분담금이 제시된 사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반드시 추정치로 봐야 합니다.
이미지에도 표시했듯
공사비 3.3㎡당 750만원
일반분양가 3.3㎡당 3,450만원
추정 비례율 102.6%
등의 가정을 넣어 계산한 결과입니다.
가정이 달라지면 분담금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2.8억원을 확정 분담금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재건축 분담금은 어떻게 결정될까?
쉽게 말하면 기존 집의 권리가치와 새 아파트를 받기 위해 필요한 비용의 차이를 계산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실제 계산에는 여러 변수가 들어갑니다.
종전자산평가
현재 보유한 주택과 토지의 가치입니다.
조합원 분양가격
재건축 후 받을 주택의 가격입니다.
비례율
사업 전체 수입과 비용에 따라 기존 자산의 권리가치에 영향을 줍니다.
공사비
최근 재건축 사업성에서 특히 중요한 변수입니다.
일반분양 수입
일반분양 물량과 분양가격이 높아지면 사업수입 측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금융비용
사업기간이 길어질수록 금융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인터넷에서
“후곡 분담금 2.8억”
이라는 숫자 하나만 보는 것보다
“어떤 공사비와 분양가를 가정해서 2.8억이 나왔나?”
를 확인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2026년부터는 선도지구 탈락이 ‘재건축 끝’이 아니다
![]() |
| 2024 일산 선도지구 4곳과 2026 주민 입안제안 방식의 24,800세대 후속 특별정비구역 추진 구조를 설명한 이미지 |
이 부분이 지금 일산에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2024년에는 백송·후곡·강촌·정발 등 4개 구역만 선도지구로 선정됐습니다.
그렇다고 나머지 단지가 재건축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고양시는 2026년부터 주민 입안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은 24,800세대로 제시됐습니다.
즉 이제 중요한 것은
선도지구냐 아니냐
하나가 아니라,
우리 구역이 특별정비계획을 얼마나 준비했고 실제 행정절차에 진입했느냐
입니다.
실제로 비선도지구도 움직이고 있다
2026년 7월 고양시 공고를 보면 재미있는 변화가 확인됩니다.
후곡 선도지구뿐 아니라 강촌1·2단지와 백마1·2단지에 대해서도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안 주민공람이 공고됐습니다.
이건 일산 재건축을 볼 때 꽤 중요한 신호입니다.
2024년 선도지구 선정 결과만 계속 보고 있으면 2026년에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한 구역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2024 선도지구 명단
보다
2026 현재 특별정비계획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실제 들어간 구역
을 계속 추적하는 것이 더 중요해집니다.
24,800세대는 무슨 의미일까?
2026년 후속사업 물량으로 제시된 24,800세대는 상당한 규모입니다.
고양시는 주민이 직접 특별정비계획안을 마련해 입안제안하는 방식으로 후속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숫자 역시
“2026년에 24,800세대가 바로 착공한다.”
는 뜻은 아닙니다.
특별정비구역 지정 대상이 확대되는 것과 실제 사업시행·이주·철거·착공은 전혀 다른 단계입니다.
이 차이를 구분해야 재건축 속도를 과대평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산 재건축의 진짜 경쟁력은 GTX-A 하나가 아니다
일산 재건축에서는 GTX-A가 빠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고양시 정비기본계획에도 GTX-A 킨텍스역과 대곡역 연계 교통 개선이 포함돼 있습니다.
하지만
“GTX-A가 있으니 모든 일산 재건축 단지가 똑같이 좋아진다.”
고 보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합니다.
실제 가치는
GTX-A 역까지 접근시간
3호선·경의중앙선 등 기존 철도망
버스와 도로 접근성
학교와 학원가
상권
공원
재건축 사업속도
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일산은 분당과 달리 기존의 넓은 녹지와 공원, 상대적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자체가 강점입니다.
고양시 역시 이 장점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도시공원을 최대한 활용한 공원 재구조화 방안을 기본계획에 포함했습니다.
일산 재건축이 진행될수록 ‘이주’가 중요해진다
재건축 초기에는 대부분 용적률과 분담금을 봅니다.
하지만 사업이 실제 진행되면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문제는 이주입니다.
수천 세대가 한꺼번에 움직이면 주변 전세·월세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산 정비기본계획에는 이주대책과 부동산 가격 안정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소유자라면 분담금만 계산해서는 부족합니다.
기존 주택담보대출
이주비대출
임시 거주지 보증금
이주기간 월세 또는 전세비용
추가분담금
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결국 재건축의 실제 비용은
분담금 + 이주기간 주거비 + 금융비용
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내 아파트가 일산에 있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선도지구 소유자라면 이제 선정 여부보다 특별정비계획과 구역 지정 진행속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후곡처럼 주민공람 단계까지 실제 행정절차가 진행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선도지구라면 2026년 주민 입안제안 방식에 따라 특별정비계획을 준비하고 있는지, 주민동의가 어느 정도인지, 구역을 어떻게 묶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투자 관점이라면 선도지구라는 이름 하나보다
사업단계 + 대지지분 + 용적률 + 일반분양 가능 물량 + 예상 공사비 + 교통 접근성
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당과 일산, 용적률 숫자만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분당 기준용적률은 326%, 일산은 300% 수준입니다.
숫자만 보면 분당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분당 재건축 사업성이 일산보다 무조건 좋다
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기존 용적률 자체가 다르고 대지지분, 토지가치, 일반분양가격, 공공기여, 공사비, 세대수 증가폭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개별 소유자에게 중요한 것은
기존 용적률에서 얼마나 증가하는지
그리고
증가한 연면적 가운데 실제 사업수익으로 연결될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입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같은 일산 안에서도 단지별 사업성 차이가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2026년 일산 재건축에서 앞으로 볼 것
첫 번째는 선도지구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속도입니다.
선도지구라는 이름보다 실제 행정절차가 얼마나 빨리 넘어가는지가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24,800세대 후속사업의 실제 진행구역입니다.
주민 입안제안 방식이 시작됐기 때문에 선도지구 밖에서도 새로운 구역이 계속 등장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분담금 추정치의 변화입니다.
공사비와 일반분양가 등 가정이 달라지면 기존 사업성 분석 결과도 달라집니다.
네 번째는 이주와 기반시설 계획입니다.
일산 전체가 장기간 순차적으로 재건축되는 만큼 교통·학교·공원·주차·전월세 시장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FAQ
Q. 일산 선도지구는 어디인가요?
백송마을 1·2·3·5단지, 후곡마을 3·4·10·15단지, 강촌마을 3·5·7·8단지, 정발마을 2·3단지입니다. 총 9,174세대입니다.
Q. 일산 기준용적률은 300%인가요?
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의 기준용적률은 300% 수준입니다. 다만 개별 특별정비계획의 실제 용적률은 구역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든 단지가 300%라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Q. 후곡마을 분담금 2.8억원은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특정 공사비·일반분양가·비례율 등을 가정해 계산한 추정 사례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사업이 진행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선도지구에서 탈락하면 재건축이 어려운가요?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2026년부터 주민 입안제안 방식의 후속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추진되고 있으며 정비물량은 24,800세대로 제시됐습니다.
Q. 비선도지구도 실제 특별정비구역 절차에 들어간 곳이 있나요?
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강촌1·2단지와 백마1·2단지의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안 주민공람이 공고됐습니다.
Q. 일산 재건축은 언제 끝나나요?
고양시 정비기본계획은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2040년 최종 입주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하는 장기계획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개별 단지의 실제 입주 시점은 사업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산 재건축, 결국 무엇을 봐야 할까?
2026년 일산 재건축은 선도지구 4곳만 보는 시장에서 전체 특별정비구역의 진행속도를 비교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 주민 입안제안 방식이 본격화되면서 선도지구가 아닌 곳에서도 사업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우리 단지가 선도지구인가?”
보다
“우리 구역의 특별정비계획은 현재 어느 단계인가?”
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업성을 판단할 때도 용적률 하나만 보지 말고
대지지분 + 공공기여 + 공사비 + 일반분양 + 분담금 + 사업속도
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에 일산의 장기 경쟁력인 GTX-A 접근성, 공원과 녹지, 교통·학교·자족기능 개선까지 더해져야 실제 재건축 이후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 2026 1기 신도시 재건축 총정리|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어디까지 왔나?
1기 신도시 전체의 정비속도와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2026 분당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선도지구·용적률·공공기여·분담금 총정리
일산의 기준용적률 300%와 분당 326%, 선도지구 진행속도와 사업성 구조를 비교할 때 같이 보면 좋습니다.
👉 2026 평촌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꿈마을·샘마을·용적률 330%·정비물량 7,200호 총정리
평촌 선도지구와 특별정비구역 진행상황을 비교할 때 같이 보면 좋습니다.
👉 2026 중동신도시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은하·반달A·중흥·용적률 350%·공공기여 총정리
중동의 특별정비구역과 공공기여 구조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 2026 산본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9-2·11구역·용적률 360%·LH 사업시행자·분담금 총정리
산본 선도지구의 실제 사업단계와 사업시행자 구조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